BRAND ISSUE


1991년 부평구 산곡동에 오픈한 제과점 '쉐라메르'는 25년 넘게 2대째 운영하고 있는 빵집입니다.

25년이란 세월 동안 제대로 된 리뉴얼 한번 없이 유지하고 있기에

디자인이 현대흐름에 맞지 않은 것은 당연합니다.

또한 추가되는 제품(빵,쿠키,케익)에 따라 패키지를 일시적으로 사입으로 구매하거나

단발성으로 추가하는 건들이 많아

패키지 갯수는 45개나 되어 적재 및 매장 관리가 힘들었습니다.

또한  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통일성이 없었습니다.

-

따라서

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도 모던하게 재구축 하면서

패키지 갯수를 적재관리 및 매장운영 효율화를 위해 갯수를 30개로 최소화

& 제품에 따른 포장방식에 대한 매뉴얼화 했습니다.


CHEZ LA MERE IN NEW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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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YMBOL / LOGOTYPE




프랑스어로 '엄마의 집으로'라는 의미를 지닌 쉐라메르

'엄마의 마음으로 빵을 굽는다'라는 뜻을 지닌 'BREAD AT HEART' (진심을 담은 빵)  뉴 태그라인과 함께 리뉴얼 했습니다

좌우 대칭된 이니셜 C 에 곡물 모티브로

 프랑스 상징인 백합 형태의 심볼로 디자인했습니다.


Designing the french symbol Lily by

mirroring double C and aligning wheat motif vertically 






DESIGN APPLIED


현재 리뉴얼 패키지는 제작중에 있습니다.  

아래 이미지는 클라이언트에게 제안한 simulation 이미지입니다. 

고객이 이해하기 쉽도록 항상

아래와 같이 (가상)적용이미지로 제안합니다



[ RELATED FOOD BX WORKS ]



BRAND ISSUE


1991년 부평구 산곡동에 오픈한 제과점 '쉐라메르'는 

25년 넘게 2대째 운영하고 있는 빵집입니다.

25년이란 세월 동안 제대로 된 리뉴얼 한번 없이

유지하고 있기에 디자인이 현대흐름에

맞지 않은 것은 당연합니다.


또한 추가되는 제품(빵,쿠키,케익)에 따라

패키지를 일시적으로 사입으로 구매하거나

단발성으로 추가하는 건들이 많아 패키지 갯수는 45개나

되어 적재 및 매장 관리가 힘들었습니다.

또한  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통일성이 없었습니다.

-

따라서

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도 모던하게

재구축 하면서 패키지 갯수를 매장운영 효율화를

위해 갯수를 30개로 최소화

& 제품에 따른 포장방식에 대한 매뉴얼화 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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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YMBOL / LOGOTYPE

프랑스어로 '엄마의 집으로'라는

의미를 지닌 쉐라메르

'엄마의 마음으로 빵을 굽는다'라는 뜻을 지닌

'BREAD AT HEART' (진심을 담은 빵)

뉴 태그라인과 함께 리뉴얼 했습니다

좌우 대칭된 이니셜 C 에 곡물 모티브로

 프랑스 상징인 백합 형태의 심볼

로 디자인했습니다.


Designing the french symbol Lily

by mirroring double C 

and aligning wheat motif vertically


 



DESIGN APPLIED 

현재 리뉴얼 패키지는 제작중에 있습니다.  

아래 이미지는 클라이언트에게

제안한 simulation 이미지입니다. 

고객이 이해하기 쉽도록 항상

아래와 같이 (가상)적용이미지로 제안합니다.